시흥 창고는 공장 한편을 창고로 쓰거나 작은 창고를 여러 업체가 나눠 쓰는 경우가 흔합니다. 노영규 대표는 건축물대장상 용도와 실제 쓰임이 맞는지부터 살핍니다.
시흥 안내
시흥창고화재보험은 정왕동을 중심으로 한 시화산단 배후 창고에서 원자재, 부품, 완제품 재고와 창고 시설이 불에 탔을 때의 손해, 그리고 임대인과 이웃에 대한 책임을 대비하는 보험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시화·반월산단에는 중소기업 약 7,000곳이 모여 있어 이들의 짐을 받아 주는 작은 창고가 촘촘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정왕동에는 연면적 약 7,240평 규모의 시화공동물류센터가 있고, 크고 작은 물류창고업체가 산단 공장의 물건을 보관합니다. 대형 풀필먼트보다는 수백 평 단위의 임차 창고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어 산단 공장이 재고를 잠시 빼 두는 보조 창고로 쓰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지역 창고에는 금속 부품, 합성수지 원료, 포장재처럼 공장에서 쓰는 물건이 많습니다. 공장과 창고가 벽 하나를 두고 붙어 있거나 같은 건물을 나눠 쓰는 경우가 흔해, 옆 공장의 용접 불티나 설비 과열이 창고로 번질 수 있습니다.
2021년 5월 정왕동 생필품 물류창고 화재는 창고 2개 동을 태우고 9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려던 직원이 다쳤는데, 초기 대응이 개인의 몫이 되는 작은 창고일수록 설비와 보험 준비가 중요합니다.
2021.05 정왕동 생필품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2개 동이 탔고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불은 9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중부일보, 이데일리)
주요 위험
벽을 맞댄 공장의 화기 작업이 창고로 번질 수 있어 이웃 업종을 확인하고 배상 한도를 잡습니다.
불에 잘 타고 연기가 많은 원료는 보관량과 쌓는 높이를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공장으로 등록된 건물을 창고로 쓰면 신고 내용과 달라 보상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은 창고에 짐을 빽빽이 쌓으면 초기 진화가 어려워 통로 확보 여부를 함께 봅니다.
공장이 맡긴 부품과 금형은 내 재고가 아니어서 수탁물 배상 문제를 따로 챙깁니다.
스프링클러가 없는 소형 창고는 소화기 위치와 감지기 작동 여부가 피해 규모를 가릅니다.
※ 실제 보장 여부와 한도, 면책 사항은 가입하는 상품의 약관과 창고 현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문 상담
정왕동 산단 안팎의 소형 임차 창고와 공장 겸 창고를 찾아가 건축물대장, 임대차계약서, 이웃 공장의 업종을 함께 확인합니다.
꼭 확인할 점검 항목
고객 후기




※ 실제 계약고객과 나눈 카카오톡 상담과 후기 일부이며,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지역 상담 Q&A
용도가 섞였다면 한 계약에서 공장과 창고 부분을 정확히 나눠 신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실제 쓰임과 신고 내용이 다르면 사고 뒤 보상 과정에서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창고가 작을수록 이웃 공장과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 내 창고의 불이 번졌을 때 배상 부담이 창고 규모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내 소유가 아닌 물건은 일반 재고 보험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탁물 배상책임을 따로 준비하면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두 곳의 주소, 보관 품목, 평균 재고를 알려 주시면 한 계약으로 묶을지 나눌지 판단합니다. 창고마다 이웃 환경이 달라 배상 한도는 따로 잡는 경우가 많고, 재고가 두 곳을 오가는 기간도 함께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