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은 창고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부터 봅니다. 가전과 자동차 부품은 금액이 크고, 식품은 저온 설비가 있어 같은 왜관 창고라도 들여다볼 곳이 전혀 다릅니다.
칠곡 안내
칠곡창고화재보험은 경북 칠곡군, 그중에서도 왜관읍 일대 물류창고가 화재로 입는 건물·재고·설비 손해에 대비하는 보험을 부르는 말입니다. 대구와 구미 사이에 있고 고속도로 세 개가 지나가, 영남 내륙에서 물건을 모았다가 나눠 보내기에 알맞은 자리입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대구·경북 물류센터의 약 81%가 대구·칠곡·경산에 있습니다. 칠곡에서는 왜관읍이 중심으로, 영남복합물류기지와 약 17만㎡ 자동차 복합물류센터, 식품·편의점·가전 물류센터가 모여 있습니다.
영남권 내륙물류기지는 2010년 약 46만㎡ 부지에 준공됐고, 보관 창고와 철도 수송·하역 시설을 함께 갖췄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IC와 왜관IC를 이용할 수 있고 중앙·중부내륙고속도로도 가까워, 도로와 철도가 한곳에서 만나는 구조입니다.
보관 품목이 다양하다는 점이 칠곡 창고의 특징입니다. 전자제품과 부품은 작은 공간에 큰 금액이 모이고, 편의점·식품 창고는 냉장 설비와 잦은 입출고가 함께 돌아갑니다. 같은 권역이라도 창고마다 가입금액과 조심할 부분이 달라집니다. 게다가 왜관은 낙동강을 끼고 있어 강변 저지대에 자리한 창고라면 불뿐 아니라 큰비에도 눈을 돌려야 합니다. 한 창고 안에서도 구역마다 온도, 품목, 금액이 달라 보험 설계 전에 보관 지도를 그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위험
화물 열차와 트럭이 오가는 하역 구역은 장비 과열과 불씨 관리가 중요합니다.
배터리가 든 전자제품은 좁은 공간에 큰 금액이 몰려 손해가 커집니다.
압축기와 냉각기가 쉬지 않고 돌아 전기 과부하와 정전 손해를 함께 봅니다.
부품 창고가 멈추면 완성차 라인까지 멈출 수 있어 휴업손해를 검토합니다.
편의점 물량처럼 하루에도 여러 번 드나드는 창고는 장비 충돌에 따른 화재를 대비합니다.
강과 가까운 저지대 창고는 화재와 함께 풍수해 담보도 검토합니다.
※ 실제 보장 여부와 한도, 면책 사항은 가입하는 상품의 약관과 창고 현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문 상담
칠곡 창고는 품목별 보관 구역과 저온 설비, 하역장 동선을 현장에서 봅니다. 왜관읍 영남복합물류기지 주변과 칠곡물류IC·왜관IC 인근 창고까지 찾아갑니다.
꼭 확인할 점검 항목
고객 후기




※ 실제 계약고객과 나눈 카카오톡 상담과 후기 일부이며,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지역 상담 Q&A
하나로 가입할 수 있지만 품목별 금액을 나눠 적는 편이 좋습니다. 가전과 식품은 위험 정도가 달라 보상 과정에서 재고 금액을 증명할 때도 구분이 도움이 됩니다.
어렵지는 않지만 보관량과 방식을 알려야 합니다. 배터리 제품을 한곳에 모아 두는지, 소화설비가 있는지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재가 원인이면 보상 대상이 될 수 있고, 단순 고장이나 정전은 특약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온 창고라면 이 부분을 가입 전에 꼭 확인하세요.
납품 지연에 따른 손해는 기본 화재보험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업손해와 계약상 배상 조건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완성차 쪽과 맺은 공급 계약에 지체 배상 조항이 있다면 그 금액과 기간을 먼저 알려 주세요. 그 숫자가 휴업손해 설계의 기준이 됩니다.